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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임, 영화)

로맨스 일드 추천 9편

by Abask 201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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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로맨스 일드는 아니지만 인상에 많이 남는 로멘스 일드 9편을 추천 해드려 보겠습니다

전통적인 로맨스 일드 같은 경우 조금 쓸데 없는 대사가 많아서

그런 이야기보다는 독특한 구성을 가진 로맨스 일드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많이 알려진 드라마보다는 개인적인 취향을 우선시 했습니다

검색하셨을때 일드 전문 블로그라던지 인터넷 상에 공개되어 있는 자료만 추천 드렸습니다


처음으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유성 (2010) 입니다


유성 사진 출처 - 다음 검색


일드 유성은 개인적으로는 우에토 아야의 매력을 잘 살린 드라마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

드라마 기본 스토리는 막장인데 드라마 전개 자체가 너무나 따뜻합니다

개인적으로 평점을 크게 주진 않았지만 대부분 드라마가 보통 2번 정도 재탕하면 질리는데

이 드라마는 개인적으로 3번정도 봤지만 전개 자체가 고로가 연기하는 여주인공 오빠역 빼고는

질질끄는 느낌의 전개도 많이 없고 전통적인 로맨스라기 보다는 가족의 사랑을 부각시킨 드라마 같네요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두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바른생활 사나이 (2010) 입니다


바른생활 사나이 사진 출처 - 다음 검색


일드 바른생활 사나이도 전통적인 로맨스라 말하기엔 거리가 많이 멀어보이고 개인적인 드라마 평점도 낮습니다.

여주인공인 후카다 쿄코보다 남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쿄코때문에 나중에 차이는 칸지야 시호리역활이 더 눈에 둘어오는 드라마 입니다'

처음에는 남주인공 설교가 많이 나오고 해서 초반의 집중력은 조금 없을 수도 있고 남주인공이 다른 사람이 곤란에 처해있을때

지나치지 못하는 설정인데 너무 여주인공 일에만 신경쓰기 때문에 드라마 설정을 굳이 바른생활 사나이로 했어야 했나는 의문도 듭니다

하지만 카지야 시호리의 이미지와 연기가 바른생활 사나이 드라마와 캐미가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두고 두고 생각나는 드라마입니다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세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나만의 마돈나 (2003)입니다



나만의 마돈나 사진 출처 - 다음 검색


많이 알려지지 않은 로맨스 일드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고 개인적인 평점도 높지않고 드라마 설정도 우리나라 정서와는 많이 맞지 않고 

스토리도 크게 있지는 않은 드라마지만 제가 위의 추천 드린 두(유성, 바른생활 사나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이라면 

나만의 마돈나를 추천 드려도 이유를 어느정도는 생각하실수 있을듯 한 느낌입니다 

드라마 자체는 삼각관계, 사각관계의 반복 느낌이지만 드라마가 질질 끄는 느낌은 없고 조연으로 나오는 캐랙터들도 어느정도는

잘 살린 구성이라는 생각입니다.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네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장미가 없는 꽃집(2008)인데 이 드라마를 로맨스로 해야할지 스릴러로 해야할지 장르가 애매한 느낌이지만

장미가 없는 꽃집도 여주인공 역활 보다도 엄마 역으로 나오는 모토카리아 유이카 역활이 눈에 확 들어오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 전개 자체도 나쁘지 않고 유명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다섯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2005)입니다


자금 만나러 갑니다 사진 출처 - 다음 검색


동명의 영화가 많이 유명하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안드려도 될듯 합니다

영화 보다는 아쉬운 점이 많지만 드라마도 전체적인 느낌은 잘 살린것 같습니다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여섯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너의 손짓이 속삭이고 있어 (1997) 입니다


너의 손짓이 속삭이고 있어 사진 출처 - 다음 검색


저의 개인 블로그 일드 추천에서 1위를 한 로맨스 일드 이기도 합니다

너의 손짓이 속삭이고 있어 드라마를 본 분들의 반응이 반반 같은 느낌이네요. 

명작이라고 뽑는분도 많고 드라마가 전형적인 90년대 졸작이라는 분도 많고

무조건 따뜻하기만한 이 드라마가 어떻게 해서 재밌느냐는 반응도 많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년에 걸처서 한편씩 영화같이 드라마를 찍은것도 대단하다는 느낌이고 칸노 미호의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드라마 같네요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일곱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고교교사 (2003) 입니다


고교교사 사진 출처 - 다음 검색


로맨스 일드라 말씀드리기도 조금 애매한 드라마입니다

전체 줄거리는 퇴폐적이고 막장인 느낌이 강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우에토 아야는 유성, 고교교사, 결혼활동 이런 이미지가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드라마 스토리나 전개가 재밌다기 보다 설정 자체가 인상이 강하게 남네요

개인적인 드라마 평점 자체는 낮은 작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여덟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한번 더 너에게 프로포즈 (2012) 입니다

쿠라시나 카나가 출연한 작품이 아마도 손으로 꼽을 텐데 그 나마 출연 비중이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스토리 전개는 뻔한 면이 있지만 과장되지도 않고 덤덤한 스토리 전개가 괜찬은 작품입니다

주연과 조연들 연기도 괜찬았고 질질 끄는듯한 느낌도 없어서 괜찬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강력한 임팩트는 없는 작품인것 같네요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아홉번째로 소개 드릴 로맨스 일드는

요시와라의 도신 (2014) 입니다 

요시와라의 도신을 로맨스 물 이냐 시대물이냐 가르기는 힘들지만 설정이 로맨스 요소가 강하기 때문에 일단 소개 드립니다

요시하라에 살아가는 기녀들과 그녀들을 지키는 도신의 이야기 인데 요시하라의 제일 기녀역으로 나온 노노 스미카 역활이

눈에 쏙 들어오는 드라마 입니다

개인적인 평점은 그렇게 높진 않지만 드라마가 어정쩡 하게 끝나기도 했고 노노 스미카의 요시하라의 제일 기녀 역활과

남주인공과의 이루지 못하는 사랑 이야기를 좀 더 봤으면 해서 개인적으로는 2기가 나왔으면 하는 드라마 입니다.

일드 리뷰는 옆에 검색창에 검색 하시면 간단한 리뷰를 적어놨습니다



로맨스 일드 볼만한것 모음


너는 펫(2003) 

2016 리메이크 버전도 나오고 한국에서 영화도 나오고 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 드립니다


썸머 스노우 (2000), 사랑따윈 필요없어 - 여름 (2002), 모토카레 (2003)

히로스에 료코의 리즈 시절이 어떤지 모르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드라마.


나와 그녀와 그녀가 사는길 (2004) 믿고보는 나와~ 시리즈, 세편다 좋은 드라마입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004) 아야세 하루카의 대표작중 하나죠. 뻔한 러브 스토리지만 드라마 구성은 좋습니다.


사토라레 (2002) 로맨스 물(?)이라 말 할 수 있는지만 고민 되는 유명한 일드


아름다운 사람(1999) 

남편의 DV로 성형을 하는데 그 얼굴이 성형외과 의사의 죽은 부인과 같게 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일드 90년대 드라마들이 공통적으로 7화-8화 되면 갑자기 드라마가 막장 비슷해지면서 질질 끄는데

그쪽 부분만 빼면 전체적으로 드라마 내용이라던제 전개가 나쁘지 않습니다

일드 블로그, 인터넷에서 자료가 찾기가 어렵네요


연문 (2003), 우리가 사랑한 남자

남편의 애인이 죽는 병에 걸리는데 남편과 아내가 그 애인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이야기 입니다.

일드 블로그, 인터넷에서 자료가 찾기가 어렵네요

당신이 추억이 되기 전에(2004)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비슷한 전개, 드라마 속의 남자들이 다 인기쟁이라서 부럽더군요

도쿄 러브 스토리 (1991)
전형적인 삼각관계 스토리, 여주인공 매력이 잘 담겨 있는 작품,

스무살의 연인 (2007) 나가사와 마사미의 매력이 잘 담겨 있는 작품, 스토리 자체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전차남 (2005) 영화도 나오고 유명한 작품

사랑의 노래 (2005) 로맨스물과는 조금 멀어 보이지만 잔잔하게 사랑이야기를 전합니다, 칸노 미호 연기력도 확인할 수 있구요

결혼 못하는 남자 (2006) 전형적인 일본 로맨스물이지만 캐랙터 설정이 나름 재밌는 편입니다.

퍼스트 키스 (2007) 마지막에 무리수 빼고는 볼만한 작품


장난이 아니야 (2007) 20살 어린 아내를 얻은 노총각, 아내의 엄마가 자신의 첫사랑, 드라마 설정만 좋은것 같네요.


독신 (2009)  뻔한 전개지만 무난한 로맨스물 같네요.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 색으로 빛난다 (2010)  로맨스물의 여왕 다케우치 유코가 여주인공 입니다.


달의 연인 (2010) 스토리는 뻔하지만 캐스팅이 좋습니다.


러브 셔플 (2012)  요시타카 유리코의 비중은 낮지만 매력이 잘 담겨 있는 작품


흔히 있는 기적 (2009) 극단적인 설정이라 공감하기는 조금 힘들었던 로맨스 일드


결혼활동 (2009) 우에토 아야의 이미지와 역활이 잘 맞는 작품


내가 연애 할 수 없는 이유 (2011)  


꿀 맛 (2011)  설정과 전개가 조금은 막장인 작품.


행복해지자 (2012)


리치맨 푸어 우먼 (2012) 이시하라 사토미의 이미지와 배역 이미지가 잘 맞는 작품입니다.


잠자는 숲속의 숙녀 (2012)


먹고자는 두사람 함께사는 두사람 (2014)


플라토닉 (2014)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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