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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4년~

(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

by Abask 2019.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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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는 18년 1분기 드라마로

제가 본 작품 중에 시다 미라이가 오랫만에 조연으로 나오는 작품이네요

극단적인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만 현실성도 어느정도 있는 느낌입니다


(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 사진출처 - 다음 검색 (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


일드는 배우 본명으로 정리해드립니다, 배역은 드라마 안에서 확인해주세요


(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 줄거리는 남주인공(하야토)은 정원사로 일명 초식남으로 주변에서 불리운다

어렸을때 집에서 가출 하였는데 지금 정원을 관리하는 사장님에게서 일을 배우면서 지내고

휴일에는 나비나 벌레를 사진찍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여주인공(아유미)은 대기업의 비서로서 연애를 하면 유부남과 연애를 하게 된다

이번에도 프로포즈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역시나 유부남이었다

정원 관리하는 사장의 딸(아오이)은 성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다 

결혼이 어느정도 정해져있는 하야토도 좋아하지만 여자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낮에는 공사현장에서 밤에는 걸스바에서 일을 한다


(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 사진출처 - (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 1화중


(일드) 내일의 너를 더욱 좋아해는 집착적인 사랑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많고 시다 미라이의 모습을 오랫만에 본듯 한데 성인이 되고는 예전의 느낌이 안보이네요 ㅠ

주요 등장인물들 설정에 따른 연기력은 괜찮은 편이었지만 막장 대사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부분도 있어서 아쉬운 느낌이네요


나의 드라마 평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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