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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게임, 영화)

스포츠 명작 애니 하이큐 4기, 크게 휘두르며 3기를 기다리며

by Abask 2018.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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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4기, 크게 휘두르며 3기를 기다리며..


하이큐는 키작은 소년(소요)가 작은 거인을 동경해서 작은 거인의 학교였던 카라스노에 가면서

소요가 중학교때 참가한 유일한 대회에서 대전한 강호팀의 세터 토비오를 만나면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하이큐 사진출처 - 다음 검색 하이큐 3기 하이큐!! 카라스노 고교 VS 시라토리자와 학원고교


하이큐 시리즈가 진행되오면서 조금은 질질 끄는 느낌이 있지만 배구를 잘 몰라도 

다양한 공격 루트만큼 다양한 매력의 카라스노 멤버들과 소요와 토비오의 성장의 모습등

여러가지 볼거리로 애니를 재밌게 볼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진행될 수록 슬램덩크의 애피소드들이 조금씩 나오는 느낌도 있고 만화에서는 카라스노의 이야기가 아닌

예전부터 라이벌 학교인 네코마 고교 이야기로 한참 빠졌다가 카라스노의 이야기로 돌아오기에 만화책 분량은 제법 되자만

애니로서 하이큐 4기는 언제 나올지 어떻게 이끌어 갈지 예측하기 힘든것 같다


크게 휘두르며는 슈퍼스타나 특징이 있는 멤버가없지만 

남주인공(렌)이 중학교때 할아버지의 학교를 다니면서 다른 멤버들에게 편애라며

3년 내내 1회전 탈락을 하는등의 왕따를 당한 렌이 공립 신설 야구부에 들어가면서

상대팀을 철저히 괴롭히는 투수리드를 좋아하는 아베를 포수를 만나면서 좋은 투수와 좋은 팀으로 성장해 나가는 야구 애니이다


크게 휘두르며 사진출처 - 다음 검색 크게 휘두르며 2기 '여름대회편'


크게 휘두르며는 그동안 나온 야구 애니와(루키즈 제외) 야구에 특출난 재능이 있는 멤버들도 아니고 

총10명으로 이루어진 신생팀이 강호들과 싸우면서 성장하는 모습과 

야구의 심리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기에 재미있는 애니라 생각이 든다

원작 만화에서는 작가의 특유의 느린 연재와 (작품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듬)

아베의 중학교때 독선적으로 100구만 던지던 선배팀의 이야기로 빠졌다가 봄대회 이야기로 돌아오기 때문에

만화책으로는 분량이 제법되지만 크게 휘두르며 3기를 언제 시작할지 알 수가 없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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